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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두개 펄스 전자기장을 사용한 장기 치료는 파킨슨병에서 운동 속도를 개선하고 뇌척수 적혈구생성소 인자를 증가시킴 Long-term treatment with transcranial pulsed electromagnetic fields improves movement speed and elevates cerebrospinal erythropoietin in Parkinson’s disease
출처: PLOS ONE 저자: Bente Rona Jensen, Anne Sofie Bøgh Malling, Sissel Ida Schmidt, Morten Meyer, Bo Mohr Morberg, Lene Wermuth
o 개요 - 파킨슨병은 운동완만증을 포함한 운동 기능 장애임 - 최근 연구에서 파킨슨병 환자에 양극성 펄스 전자기장으로 매일 8주 동안 경두개 자극을 하면, 힘 발달이 기능적으로 개선되고 경증 손 떨림의 일관성이 감소했음
o 목표 - 경두개 양극성 펄스 전자기장의 장기적인 치료가 운동 속도, 신경 영양, 혈관 신생 요인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함
o 방법 - 특발성 파킨슨병 진단을 받은 환자는 3회의 8주 기간 동안(1주일의 휴지기로 분리) 동안 양극성(±50V) 경두개 펄스 전자기 자극(제곱 펄스, 3ms 지속 시간)으로 매일 30분 치료(T-PEMF 그룹)(n = 16)를 받았으며, PD-대조군(n = 8)으로 구분함 - 운동 속도는 6주기로 포스 플레이트에서 기립 작업으로 수행하고 평가함 - 뇌척수액과 정맥혈을 채취하여 적혈구 생성인자와 혈관내피 성장인자를 분석함
o 결과 - 질병의 자연적인 발달에 비해 운동 속도가 현저하게 개선됨(p = 0.001) - 치료 기간 동안 치료 완료시간은 10.10초에서 8.23초로 점차 감소했음(p<0.001) - 치료받지 않은 PD-대조군은 변화하지 않음(p = 0.458) - 치료받은 그룹은 치료 완료 시점에 건강한 연령대의 기본 그룹과 통계적으로 차이가 없음 - 뇌척수액의 적혈구 생성인자 농도도 치료군에서 유의미하게 증가함(p = 0.012)
o 결론 - 경두개 양극성 펄스 전자기장을 이용한 장기간 치료로 운동 속도가 현저하게 증가하고, 적혈구 생성인자 수치가 높아짐 - 연구원들은 경두개 양극성 펄스 전자기장으로 치료하면 뇌의 도파민 수치를 증가시켜 기능적인 성능이 향상되며, 적혈구 생성인자에 의해 신경 복구 유도 또는 도파민성 뉴런의 보호를 통해 기능적 성과가 향상했다는 가설을 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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