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생활속의 전자파 |
| |
 |
 |
| |
 |
| |
|
전기를 사용하는 모든 제품에서는 미세하나마 전자파가 발생합니다. 다만 신경계통의 자극을 느끼거나 신체조직 온도가 상승하는 등의 영향을 줄 수 있는 인체보호기준보다 높은 전자파는 생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습니다. LCD 모니터에서도 어느 정도 전자파가 나옵니다만 CRT 모니터와 비교해 그 세기가 작고, CRT 모니터의 전자파도 인체보호기준 보다 작습니다.
따라서 모니터의 전자파 발생 여부를 걱정하기 보다는 사용시 적정 거리를 유지하고, LCD 모니터든 CRT 모니터든 너무 오래 쳐다보지 말고 30분~1시간마다 멀리 떨어진 사물을 보면서 눈 근육의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