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참여마당 |
| |
 |
 |
| |
 |
| |
|
1996년 6월, 전자파의 생물학적 영향을 토의하는 주요 모임인 생체전자기 학회에서 개인통신 시스템과 전자파에 관련된 80편 이상의 논문이 논의되었습니다. 인체의 건강 문제를 제기하는 1992년의 미국 표준협회(ANSI) 표준안에 근거해서 각 단계에서 허용되는 전자파 노출량을 제안하는 논문은 없었고 대부분의 논문들이 휴대용 전화의 방사량 측정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주목할만한 연구 논문들로는 기지국 안테나의 방사량 측정에 관련한 주요 연구로서 Tell 과 Cleveland의 연구를 들 수 있습니다. 이들은 셀룰러 폰 기지국 안테나에 대한 고찰에서 독립 구조의 탑 위에 설치된 안테나(Roof-Top식)에서 방사되는 전자파의 수준은 공개적으로 접근 가능한 영역의 안전 기준에 수 천배 미달하며 이러한 roof-top 안테나의 경우에는 통제 지점까지 접근할 경우 전자파 노출 허용 기준을 웃돌 수 있는 양의 전자파가 방사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수의 논문들이 전자기적 간섭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이중 건강 문제에 관련된 연구 논문으로는 다양한 종류의 이동식 전화에 대한 연구에서 심장박동 조정장치의 간섭에 의한 기능 장애는 특정 종류의 전화와 심장박동 조절장치에서 일어날 수 있으며 그러한 간섭이 조절장치와 8inch 이내의 거리에서 발생 가능하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 Irnich외의 논문이 있습니다. 인체의 건강 영향과 전자파에 관련된 문제 중 중대한 관련성을 가진 생물학적 연구 가운데에서는 ANSI 표준안을 웃도는 강도의 전자파를 쥐의 전 생애에 걸쳐(수태부터) 노출시킨 결과 암의 유도 혹은 유발의 징후가 관찰되지 않았다고 밝힌 Adey의 논문과 미국 표준협회(ANSI) 표준안을 웃도는 강도의 전자파가 포유동물의 세포에 DNA 손상을 입히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를 담은 Malapaya 외의 논문이 있습니다. 그리고 셀룰러 폰과 PCS 안테나로부터 방사된 주파수가 인간의 백혈구 세포의 성장에 아무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힌 Fitzner 외의 논문과 쥐를 대상으로 광대역의 전자파가 선천성 기형을 유발하지 않았다는 결과를 다룬 Dooley의 연구 논문이 있습니다.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