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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News / W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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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장(EMF) 노출에 의한 건강 및 환경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국제적 프로젝트가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착수되었다. WHO는 계속 증가 또는 변화하는 전자기장 노출의 건강 영향 가능성에 대한 많은 회원국들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런 관심과 기술적 진보간의 충돌로 이 분야의 발달이 방해되고 적지 않은 경제적 손실이 야기되었다.
많은 국가에서 거주지 주변의 전기설비는 다른 곳으로 이전해야 했고 고전압 전송선로의 건설도 중지해야 했다. 이동전화시스템의 기지국 설치 또한 차단되었다. 실례로, 미국에서는 필요한 총 기지국 수의 85%가 아직도 건설되지 못했다.
전자기장을 최소로 유지하기 위한 대책에 비용이 많이 드는데도 전자기장 노출의 생체영향 연구는 종종 중복되거나 초점을 잃는다. 전자기장과 건강에 관련해서만 미국 경제가 연간 10억 달러 정도를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국제 EMF 프로젝트는 임시적으로 5년으로 계획되어 있다. 이는 0-300 GHz 주파수대역에서 - 이 대역은 직류(0 Hz), 극저주파(ELF, 0-300 Hz), 무선주파수(RF, 300 Hz - 300 GHz)를 포함한다 - 정전자기장 및 시변 전자기장에 노출시 건강 위험성 평가에 관한 과학적으로 합리적인 권고안에 도달하기 위해 주요 국제 및 국가기구와 과학협회가 현 지식과 가용자원을 공동부담 할 것이다.
프로젝트는 모순이 없고 유사한 방법론으로 연구활동에 대한 규약을 제정하고 EMF 영역에서 보다 나은 건강 위험성 평가를 이끌어 낼 집중연구를 장려함으로써 과학지식의 공백을 확인하고 채울, 믿을만하고 독립적인 과학문헌을 정밀검토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EMF 프로젝트의 결과로, WHO는 환경 건강 기준집에 4편의 저술을 발표할 예정이다. : 3편은 RF, ELF, 靜場(static field)에 노출시의 건강 영향에 관한 것이고 1편은 위험성 인지, 통신 및 관리, 일반인 및 직업인 에 대한 보건정책에 관한 것이다.
관계자 회의의 개회사에서, 환경 건강 프로그램의 책임자인 WHO의 전무이사 Wilfried Kreisel 박사는 EMF 프로젝트는 관심있는 정부와 단체의 구체적 기부를 통해 자금을 조달할 것이나 그 연구작업과 결과의 旣得 이해관계는 독립적일 것임을 강조했다. 그는 “오직 국제적 공동 프로젝트만이 전자기장의 건강영향에 대한 논쟁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게 더욱 명백해졌다.” 고 말했다.
23개국의 대표들과 6개 국제기구가 WHO 본부에서 1996년 5월 30,31일 열렸던 EMF 프로젝트의 첫 예비모임에 참가했다. 여기에는 유럽연합(EU), 국제 암연구소(IARC), 국제 비전리 복사 방호 위원회(ICNIRP), 국제 노동기구(ILO),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유엔환경프로그램(UNEP) 뿐 아니라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네덜란드, 노르웨이, 슬로베니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스웨덴, 스위스, 아랍에미리트연합, 영국, 북아일랜드, 미국 등이 포함된다. ================================================================================== 더 많은 정보는, Igor Rozov, Health Communications and Public Relations, WHO, Geneva. 전화 (41 22) 791 2532. 팩스 (41 22) 791 4858. E-mail: rozovi@who.ch로 연락바람. 모든 WHO Press Release, Fact Sheet, Feature는 WHO 인터넷 홈페이지 http:// www.who.ch/에서 얻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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