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연방 방사보호국(Federal Radiation Protection Office)은 휴대폰 안전에 대한 새로운 연구 프로그램으로 15개의 프로젝트에 대한 제안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 프로젝트는 연방 환경부(Federal Environment Ministry)의 협조와 감독 아래 4년 동안 850만 유로의 예산으로 시행이 될 예정(2002년 1월)입니다. 독 연방 방사보호국에서 요청한 제안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Repacholi 연구”로 알려져 있는 호주 쥐의 임파암 실험의 재현.
쥐들에게 노출시키는 전자파흡수율(SAR)은 ICNIRP의 제한치보다 적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해야 함 (50 Hz EMF 이용)
- 쥐의 눈과 귀에 GSM과 UMTS(3G) 신호를 노출시켰을 때의 영향과
여러 세대에 걸친 노출의 유전학적 또는 기타 요인들을 조사
- 다양한 노출 환경에서의 송과체(pineal gland)에 대한 영향 조사
- 펄스파와 연속파에 노출된 여러 종류의 세포들의 단백질 형태, 신호전달,
그 밖의 다른 기능들에 대한 연구
- 고출력의 라디오파/마이크로파에 노출되는 직업인들 사이에서의
건강 위험도 연구에 대한 가능성 평가
- 휴대폰 중계기에서의 노출과 건강 상태에 대한 파일럿 연구로서의 역학조사 |